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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인식개선강사 육성사업` 컨소시엄 기관 상반기 워크숍 마쳐

등록일:2017-06-07 조회수:540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신인숙)은 2016년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발달장애 당사자 참여형 장애인식개선강사 육성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달 '발달장애 당사자 참여형 장애인식개선강사 육성사업' 2차년도 기초교육과정 워크샵에 이은 심화교육과정 워크샵을 5월 26일(금)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심화교육과정 워크샵에는 19개소 장애인복지관의 사업담당자들과 전문강사들이 함께 참가했다.

 

신규로 참여하는 4개 기관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 인식개선강사 육성방법 및 장애이해교육 표준매뉴얼 등 재단의 다양한 현장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던 기초교육과정 워크샵에 이어 심화교육과정 워크샵은 1차년도 효과성연구 발표와 사업성과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본 워크샵에서는 특별히 김지혜 교수(남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발달장애인 인식개선강사 육성사업' 1차년도에 수행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효과성 연구결과를 발표하였고 이후 2016년부터 사업에 참여한 컨소시엄 기관 15개소가 1년 간의 사업내용과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발달장애 당사자 참여형 장애인식개선강사 육성사업'은 발달장애인이 음악적 재능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장애인식개선교육의 강사로 직접 참여하여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있다. 본 사업은 단순히 장애인 연주자를 키워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발달장애인 '인식개선강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사업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전국의 더 많은 발달장애인들을 충분한 실력을 갖춘 인식개선강사로 육성하여 직업재활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자 한다. 

 

하트-하트재단은 워크샵에 참가한 19개 장애인복지관과 함께 많은 발달장애인 인식개선강사들을 육성하여 그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인정받고 비장애인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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