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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여신’ 기보배, 결혼 후 첫 성탄절 ‘남편과 기부’

등록일:2017-12-27 조회수:782

 

 

 

기보배-성민수 부부가 소외 아동 지원을 위해 결혼식 축의금 일부를 기부했다.

 

하트-하트재단(이사장 김영주)은 "양궁 국가대표 기보배, 남편 성민수 씨와 지난 23일 하트-하트재단에서 국내 소외아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2월25일 밝혔다.

 

지난 11월 결혼한 기보배, 성민수 부부는 국내 소외된 아동지원을 위해 결혼식 축의금의 일부를 하트-하트재단에 전달했다. 후원금 전달식에 발달장애 하트하트오케스트라 홍정한 단원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나눔의 의미가 더욱 풍성해졌다.
 
광주여대 대학원에서 특수교육을 전공할 정도로 사회공헌에 관심이 많은 기보배는 재단을 통해 “작은 나눔이지만 국내에 소외된 아이들에게 귀하게 사용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트-하트재단 김영주 이사장은 “좋은 날, 기쁜 날에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기보배, 성민수 부부의 귀한 마음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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