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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소외받는 아이들 향해 ‘사랑의 마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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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8-10-08 조회수:212

 

 

 

조보아가 하트-하트 재단’의 홍보대사로 위촉, 아이들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전한다.

 

하트-하트 재단은 지난 1988년 가난, 장애, 질병으로 고통받고 소외받는 지구촌 사람들에게 사랑과 긍휼을 통해 이들의 역량을 강화,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조보아는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재외 제3세계 아동 지원 등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평소 나눔에 큰 관심을 보였던 조보아는 홍보대사로 위촉 후 “저에게도 나눔의 기회가 오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라며 “저의 작은 손길이 나비효과가 되어 사랑과 봉사의 손길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길 기대한다”라는 의지를 전했다.

 

또 하트-하트재단 오지철 이사장은 “바쁜 스케줄에도 나눔에 기꺼이 동참해 주는 조보아 홍보대사의 아름다운 마음에 감동했다”며 “앞으로 나눔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걸어갈 조보아 홍보대사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조보아는 최근 SBS <복수가 돌아왔다>에 출연을 확정, 학창시절 유승호의 첫사랑으로 교사가 되어 학교로 돌아온 ‘손수정’역을 맡아 당찬 모습과 함께 조보아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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