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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식개선강사 육성사업 기획연재⑤-The 꿈꾸는 음악가들

등록일:2017-09-11 조회수:194

장애인식개선강사 육성사업-기획연재⑤

 

 
 
 
하트-하트재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2016년부터 [발달장애 당사자 참여형 장애인식개선강사 육성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전국 각 지역의 컨소시엄기관이 함께 하고 있으며, 발달장애인 인식개선강사들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The classic’의 이야기입니다.
‘THE classic’은 바이올린, 클라리넷 연주를 통해 인식개선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돋보이는 4명의 인식개선강사 ‘The 꿈꾸는 음악가’들을 순서대로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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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저는 백석예술대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김건우입니다.

장애인식개선강사로 활동하며 자신감이 생겼고 바이올린 연주가 저에게 매우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예술대학교 관현악과에 진학하여 더욱 열심히 바이올린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연습한 저의 바이올린 연주를 더욱 많은 분들에게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신은경: 장애인식개선강사로서 처음 무대에 섰을 때 저는 무섭고 떨렸습니다.

 하지만 “하면 된다” 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무대에 서자, 열심히 연습한 연주를 많은 분들에게 들려드릴 수 있었습니다.

스피치교육을 통해 배운 자기소개를 무대 위에서 제 목소리로 말하고 싶고,

 건우 오빠처럼 대학교에서 바이올린을 배워 더욱 아름다운 연주를 들려드리는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류재하: 저는 장애인식개선강사 활동을 하면서 저 자신을 돌아보고 자존감을 높이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고

무대 위에 서는 것 자체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스피치교육을 통해 자기소개도 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장애인식개선강사 활동을 통해 발전한 것처럼, 보다 많은 장애인 친구들에게 이런 소중한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습니다.

 

 

 

 

 

 

 

 

 

 

추원식: 처음 클라리넷을 시작했을 때는 악보를 잘 읽을 수도 없었지만

악기를 가르치고 지원해주신 봉사 선생님의 사랑으로 독주도 해낼 수 있게 되었고,

장애인식개선강사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바리스타로서 저만의 카페를 갖기 위한 꿈을 이루기 위해 서울시교육청 ‘까페꿈틀’에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제가 받은 사랑처럼 저의 열정적인 클라리넷 연주를 통해 누군가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눠주는 연주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The 꿈꾸는 음악가’는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나눔소리오케스트라의
단원으로서 매주 토요일 마다 열심히 연주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희망과 사랑, 꿈을 전달하는 단원들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 ‘The 꿈꾸는 음악가’의 강사스토리는 본 사업 수행기관인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의 김민우 선생님이 작성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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