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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예술의전당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HEART to HEART CONCERT

등록일:2017-12-12 조회수:542

하트하트오케스트라

 
2017 예술의전당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HEART to HEART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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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연속으로 하트-하트재단과 예술의전당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하트투하트콘서트가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하트투하트콘서트는 2017년 한 해 동안 더욱 성장하고 발전한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단원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정기연주회 겸 음악회인데요,
하트투하트콘서트!
그 현장의 감동을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한국페스티발앙상블 대표이자 피아니스트 박은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는 독일을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활동 하고 있는 베이스 손혜수가 협연자로 함께하였는데요,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흘러나오는 따뜻한 음색으로 발달장애 단원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며 많은 분들에게 큰 감동을 전하였습니다.

 

 

 

 

 

 

하트하트오케스트라는 이번 음악회에서 비교적 난이도가 높은 에그몬트 서곡, 그리고 대중들에게 익숙한 멜로디를 포함한 윌리엄텔 서곡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연주하였는데요,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2학년에 재학 중인 김동균 단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를 졸업한 이영수 단원의 협연으로 슈베르트 백조의 노래 중 세레나데, 백석예술대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송우련 학생의 협연으로 몬티의 차르다시를 연주하기도 하며 전문 연주자로서 손색이 없을 만큼 높은 기량을 기반으로 훌륭한 무대를 선사하였습니다.

 

 

 

 

 

 

2부 첫 순서에는 하트브라스앙상블이 등장하였습니다.
해외의 유명 브라스 밴드들도 완성도 있게 연주하기에 어려움을 갖는 무레의 팡파르 론도를 생기 있고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로 연주하였는데요, 관객들도 이에 화답하며 많은 박수갈채를 보내주셨습니다.

 

 

 

 

 

 

정기연주회의 스페별 스테이지!
단원들을 위해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하는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단원의 어머니들이 합창단을 구성하여 무대로 등장하였습니다.
 
지난 9월, 어머니 합창단은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캐나다 투어 콘서트에서 하트하트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하여 많은 외국인과 현지 한국인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큰 감동을 선사하였는데요,

이번 하트투하트콘서트에도 특별 출연하여 자녀들과 함께 진심과 사랑이 담긴 하모니를 자아내어 많은 관객들의 눈물과 박수를 이끌어 내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도 자리를 가득 매워주신 관객 여러분!
그리고 보이지 않는 따스한 손길로 공연을 후원하여 주신 많은 후원자 여러분!
그리고 멋진 무대를 후원하여 주시고 협력하여 주신 예술의전당 모든 임직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새로 맞이하게 되는 2018년에도 많은 분들이 더불어 함께 따뜻한 삶을 살아 나아갈 수 있도록, 하트하트오케스트라는 꿈을 향해 끊임없이 달려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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