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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식개선강사 육성사업 기획연재⑫-가슴속에 울리는 아름다운 '하모니'

등록일:2017-12-14 조회수:559

장애인식개선강사 육성사업-기획연재⑫

가슴속에 울리는 아름다운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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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장애인식개선강사들의 아름다운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하트-하트재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2016년부터 [발달장애 당사자 참여형 장애인식개선강사 육성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전국 각 지역의 컨소시엄기관이 함께 하고 있으며, 발달장애인 인식개선강사들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열두 번째 시간은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톤차임연주단 ‘하모니’의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발달장애인 인식개선강사로 구성된 톤차임연주단 ‘하모니’입니다.”

 

조금은 느리지만 또박또박 우렁찬 목소리의 발달장애인 인식개선강사 차○훈 군의 소개로 발달장애인 인식개선강사 ‘하모니’팀의 공연이 시작됩니다.
‘하모니’는 만 18세 이상 24세 미만 발달장애인 장애인식개선강사 8명으로 구성된 톤차임 연주단입니다.

 

 

 

 

 

 

올해 3월부터 복지관에 모여 톤차임이라는 생소한 악기로 화음을 연습한지 8개월째, 자신의 음을 내는 것도 서툴렀던 강사들은 이제 제법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 연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장애인들도 이런 아름다운 연주를 할 수 있다니 놀라워요.”
“발달장애인에 대해 갖고 있었던 편견이 해소되는 시간이었어요.”
“진지하게 연주하는 모습이 정말 행복해보입니다.”

 

 

장애인식개선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의 소감입니다. 우리 복지관 하모니 팀의 진지한 모습이 교육에 참여한 비장애 학생들에게 큰 울림으로 전해진 것 같아 뿌듯함을 느낍니다.

연주실력도, 타인 앞에 서는 자신감도 조금씩 조금씩 성장해가고 있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식개선강사 ‘하모니’팀이 지금보다 더 높이 비상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하트-하트재단은 ‘하모니’의 더 큰 성장과 발전을 기대하며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분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 ‘하모니’의 강사스토리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이수정 선생님께서 작성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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