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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선생님이 되다!

등록일:2018-04-30 조회수:573

장애이해교육 하트해피스쿨

 
발달장애인, 선생님이 되다!
하트-하트재단 ‘발달장애 당사자 참여형 장애인식개선강사 육성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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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재단은 2016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발달장애 당사자 참여형 장애인식개선강사 육성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3년차로 서울시, 경기도, 인천광역시, 강원도, 경상남도, 대전광역시, 전라도, 충청도 지역에서 241명의 인식개선강사들이 배출되었으며, 사물놀이, 밴드, 합창,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음악적 재능을 활용하여 ‘전문강사’로 활동 중입니다. 지금 소개할 태현씨도 이 사업을 통해 새로운 소통 창구를 마련한 발달장애인입니다.



 

 

 

 

 

“제가 음악 선생님이 되다니 꿈만 같아요.”

 

10살 무렵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태현 씨는 첼로 연주도 수준급입니다. 열심히 음악 공부를 한 태현씨는 아이들 앞에서 연주하는 어엿한 ‘선생님’입니다. 물론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계속 활동을 하면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연주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줄 때 아이들과 금세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립을 꿈꾸며 활동하고 있는 발달장애인 인식개선강사들에게 밝은 미래가 함께하길 한 마음으로 응원해주세요!  

 

 

 

 

*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사이트에 소개되어있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식블로그 - 나눔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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