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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키움 프로젝트 - 장학생 성장스토리 ⑤] 꿈이 현실이 되는 그 날까지

등록일:2018-10-11 조회수:261

 

 

 

   음악적 재능이 있는 발달장애청소년에게 음악 교육비를 지원하여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는 하트-하트재단입니다.

 

하트-하트재단은 SK이노베이션이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드림키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각 지역의 발달장애청소년을 발굴하여 음악적 재능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플루티스트의 꿈을 안고 열심히 연습하는, 임솔 장학생의 이야기를 만나보겠습니다.

 

 

 

 

 

 

# 플루트를 통해 음대 진학의 꿈을 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음악치료실에서 플루트를 처음 접했을 때만 해도 솔이가 이렇게까지 오랜 시간동안 악기를 배우게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7년이 흘러 현재는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고 플루트에 대한 애정은 점점 더 커져만 갔습니다.

이제 곧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솔이는 부모님과 진로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음대에 진학을 하고 싶다고 말하며 대학 진학에 대한 꿈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기 시작하였고,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할 자신이 있으니 조금 더 음악공부를 하고 싶다며 개인레슨을 먼저 부탁하였고 지금의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매주 1회 어울림 단원지도와 레슨을 병행하며 실력은 눈에 띄게 향상하였습니다.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을 내기도 하고, 연습도 이전보다 더 많은 시간 하고 있습니다. 

소음으로 인한 문제로 집에서 플루트를 부는 것이 여의치 않았지만 연습이 꼭 필요하다고 하여 복지관에 도움을 요청하였고, 하교 후 빈 교실에서 1시간 이상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부모님은 그저 뿌듯한 마음입니다.

 

 

 

 

 

  

# 꾸준한 노력. 그리고 늘어나는 실력

 

솔이는 올해로 6년째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어울림단에서 플루트를 배우며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뽀꼬 아 뽀고 캠프도 다녀오고 연말 음악회도 준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솔이가 자신의 미래를 그려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드림키움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이가 드림키움 장학생으로 선발되면서 플루트에 대한 재능을 다시 한 번 발견하고, 더 나아가 음대에 진학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솔이는 자신의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고, 실력으로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 `임솔` 장학생의 성장스토리는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 권수경 선생님이 작성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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