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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하트-하트재단과 SK이노베이션이 함께하는
제10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REAT MUSIC FESTIVAL’!
제10회 GMF가 어느덧 한 달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9월 1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 오르는 주인공들을 미리 만나보는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주인공은 피아노 3중주의 감미로운 울림을 전하는 ‘라온 트리오’와
전통 국악기와 서양악기의 하모니를 보여주는 국악예술단 ‘손울림’입니다.
먼저, 세 명의 연주자가 만들어내는 하모니, ‘라온 트리오’를 만나볼까요?

순우리말로 ’즐거운‘을 뜻하는 라온 트리오는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를 연주하는 세 명의 단원이
음악 안에서 하나가 되는 피아노 3중주 팀입니다.

라온 트리오가 준비한 곡은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중 ’겨울‘입니다.
차가운 계절을 뚫고 피어나는 꽃처럼,
음악을 향한 단원들의 뜨거운 열정을 무대 위에서 마음껏 펼쳐 보일 예정입니다.
단단한 신뢰와 유대감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라온 트리오만의 음악적 색깔이 기대됩니다.


겨울의 추위를 단숨에 녹여내는 뜨겁고 강렬한 무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 ‘라온 트리오’ 인터뷰 中
이어서 만나볼 단체는 ‘국악예술단 손울림’

‘손울림’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을 통해 아름다운 울림을 만들어낸다는 의미를 담은 성인 발달장애인 국악예술단입니다.
15명의 단원들이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음악성과 자존감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손울림만의 깊은 울림과 뛰어난 예술성을 선사하기 위해,
퓨전국악 대표곡인 양방언의 ’Frontier!’을 선보입니다.
국악기의 힘찬 선율과 웅장한 전개로 한국적 정서를 표현하는 곡입니다.
단원들이 하나 되어 만들어낼 가슴 벅찬 감동의 무대를 기대해주세요!


평소에 보기 어려운 다양한 국악기의 소리를 멋지게 들려드리겠습니다!
- 국악예술단 ‘손울림’ 인터뷰 中

‘라온 트리오’의 강수민, 배성연, 조한범 단원과
‘국악예술단 손울림’의 강정근, 김동연, 박기범, 배지윤, 안정훈, 윤희재, 이동환, 이수빈, 이윤원, 이채연,
정수영, 조현아, 한수진, 한지우, 홍강의 단원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열정 가득한 연주를 준비하고 있는 우리 단원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세요!
‘라온 트리오’와 ‘손울림’의 멋진 무대가 궁금하시다면
‘제10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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