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존에서는 관람객들이 AI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SK하이닉스 전시부스
SK하이닉스 부스에서는 다양한 SSD와 HBM, RAM을 직접 만져보고,
반도체 클린룸에서 착용하는 방진복을 직접 입어보는 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AI 버튜버, 스마트 글래스, AI 드로우 코딩, AI 작곡가 체험과
‘나만의 미니앨범 키링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일일 클래스와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SK하이닉스 구성원과 함께하는 진로멘토링
현직 AI 및 반도체 분야 전문가인 SK하이닉스 임직원들이 직접 멘토로 나섰습니다.
참가자들은 실제 직무와 업무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진로 고민을 깊이 있게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상상을 기술로 구현한 청소년들의 창의적 도전!
올해 하인슈타인 AICT 창의융합 프로젝트에는 전국 50개 동아리,
336명의 아동·청소년이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은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방식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하였습니다.
이날 챌린지존에서는 96개의 결과물 중 예선을 거쳐 선발된
본선 15개 팀의 프로젝트 발표와 전시, 현장 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담아낸 청소년들의 참신한 AI 기술 아이디어는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큰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미래 기술에 대한 영감을 더해준 특별 연사 강연도 진행되었습니다.
KAIST 김대식 교수 (‘AI가 바꾸는 세상,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까?’)
급변하는 AI 시대 속에서 청소년들이 기술을 도구 삼아 주도적인 사용자로서
미래 역량을 키워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한양대 한재권 교수 (‘사람을 돕는 로봇, 세상을 바꾸는 도전’)
로봇은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공존하며
세상을 더 안전하게 만드는 도전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기술의 따뜻한 가치를 전달했습니다.
올해의 최고 영예인 대상(하인슈타인상)은 일신여자고등학교 ‘Spatial Data Lab‘ 팀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수명중학교 ‘컴파일러‘ 팀에게 돌아갔습니다.
두 팀 모두 배운 기술로 사회를 더 이롭게 만들기 위해 깊이 고민한 흔적이 돋보였습니다.
대상을 수상한 일신여자고등학교 송가은 학생(팀장)은
"교육 격차라는 사회문제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웹 포털을 제작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AI와 함께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싶다"고 당찬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하인슈타인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두 동아리는 부상으로 싱가포르 해외탐방 기회를 얻게 됩니다.
오는 8월, 글로벌 AI 기술을 선도하는 현지 기업들을 직접 탐방하며 AICT 인재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예정입니다.
기술에 사회적 가치를 더해 멋진 결실을 만들어낸 청소년들의 빛나는 도전!
하트-하트재단과 SK하이닉스는 앞으로도
모든 아이들이 디지털 소외 없이 마음껏 꿈꾸고,
AI 시대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