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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하트-하트재단과 SK이노베이션이 함께하는
제10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REAT MUSIC FESTIVAL’!
9월 1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 오르는
주인공들을 미리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무더운 날씨만큼 뜨거운 열정을 가진
‘지캡밴드’와 ‘하음오케스트라’ 두 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캡밴드’부터 만나보겠습니다!

지캡밴드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지캡 소속의 밴드로,
G-CAP은 ‘Gimhae Culture Art People(김해 문화예술 하는 사람들)’의 약자입니다.
개성과 열정 넘치는 13명의 단원들이 김해라는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하며
음악을 통해 꿈을 키우고, 세상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지캡밴드는 YB(윤도현밴드)의 ‘나는 나비’를 연주할 예정인데요.
애벌레가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나비가 되어 날아오르겠다는 가사처럼
GMF에서 준비한 무대를 당당히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답니다..
장거리 이동이 어려운 단원을 제외하고
8명의 단원으로만 무대에 서게 되었지만,
공백이 느껴지지 않게 더욱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고 합니다.


관객들과 소통하며 함께 즐기겠습니다! 큰 함성과 많은 박수 부탁드립니다.
- ‘지캡밴드’ 인터뷰 中
이어서 소개해드릴 단체는 ‘하음오케스트라’!

(사)문화복지 하음 소속의 하음오케스트라는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활동하며 지속 가능한 예술인의 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속도를 가진 21명의 단원들이 하나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며
음악을 통해 사회와 따뜻하게 연결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음오케스트라는 비제의 ‘Memories of Carmen’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특유의 정열적이고 활기찬 리듬, 당당한 멜로디는
악기를 통해 세상 앞에 당당히 서고자 하는 단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를 잘 보여주는 곡이라고 합니다.


따뜻한 울림과 행복을 연주하겠습니다!
- ‘하음오케스트라’ 인터뷰 中

‘지캡밴드’의 김경민, 김지민, 박준현, 배서윤, 이경용, 장현, 전지훈, 추선우 단원과
‘하음오케스트라’의 김성은, 양세정, 허혜영, 강동균, 강효주, 고건희,
고동현, 고유빈, 김도유, 김민관, 김재환, 김태영, 변승현, 오민석,
오서준, 오성준, 오준민, 우진, 전지혁, 홍지영, 홍지환 단원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지캡밴드’와 ‘하음오케스트라’의 멋진 연주가 궁금하신 분들은
‘제10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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