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제 직업이 될 줄은 몰랐어요.
이제는 사회의 일원으로 제 역할을 하며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가장 큰 행복입니다.
- 바이올린 임현수 단원 -
THE WAY OF THE MIRACLE
Heart to Heart Orchestra 20th
Music Makes Miracles
음악이 제 직업이 될 줄은 몰랐어요.
이제는 사회의 일원으로 제 역할을 하며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가장 큰 행복입니다.
- 바이올린 임현수 단원 -
아이의 미래는 늘 막막한 숙제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스스로 길을 만들어가는
아이를 봅니다.
- 바이올린 송우련 단원 어머님 -
도움을 주는 마음으로 공연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무대 위의 모습은 저에게
더 큰 감동이었습니다.
- 관객 소감 -
20주년 기념 콘서트 시리즈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스카이아트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