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과 SK이노베이션이 함께하는
제9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REAT MUSIC FESTIVAL’!
9월 18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 오를
6개 팀을 소개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팀은 ‘헬리오스 현악앙상블’입니다.
‘헬리오스 현악앙상블’은
서로의 다양함이 어울려 특별한 하모니를 만드는 팀입니다.
(사)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 소속인 ‘헬리오스 현악앙상블’은
그리스 신화의 태양의 신 ‘헬리오스(Helios)’처럼
음악을 통해 세상에 따뜻한 빛과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음악 교육도 받고, 다양한 무대도 경험하면서
연주자들이 자신의 개성과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함께 호흡을 맞추며 자신감과 자립심을 키우고 있다고 하는데요.
제9회 GMF 본선 무대에서는 관객들에게
그리그(E. Grieg)의 홀베르그 모음곡 1악장(Holberg Suite, Op. 40 :Ⅰ. Praeludium)을
들려드리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홀베르그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작곡된 곡으로,
헬리오스 현악앙상블의 열정만큼 역동적이고 에너지 가득한 곡이라고 합니다.
연습하는 과정에서 쉽지 않은 순간도 많았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성장해 온 단원들의 모습이 정말 기대됩니다!
우리의 색깔과 진심이 잘 전해지도록,
모든 관객분들께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헬리오스 현악앙상블’ 인터뷰 中
음악으로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김규, 김민영, 김진혁, 임현수, 박모세, 송혜미, 허주희 단원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