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4일 월요일!
안성 경기창조고등학교에서 ‘AI진로콘서트’가 열렸습니다!
배움의 열정과 미래에 대한 고민이 가득했던 현장을 함께 살펴볼까요?
AI진로콘서트 현장 모습
이번 콘서트는 SK하이닉스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하인슈타인’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AI 시대에 필요한 과학기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AI 창의융합교육과 진로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하인슈타인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능이 끝나고 진로와 진학, 취업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는
‘AI가 우리의 미래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청소년들은 어떤 역량을 갖춰야 할지’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샌드아트로 시작된 특별한 오프닝
행사는 청소년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샌드아트 퍼포먼스로 문을 열었으며,
성균관대학교 김범준 교수(물리학과), 경희대학교 김상균 교수(경영대학원),
SK하이닉스 상정현 TL의 강연과 토크콘서트로 이어졌습니다.
성균관대 김범준 교수
범준의 물리학 저서와 유튜브로 익숙한 김범준 교수님은
‘물리학과 AI’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기초과학이 AI와 반도체 기술의 토대가 되는 원리를 소개하며,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시야를 넓혀 가길 바란다는
메시지로 강연을 마무리했습니다.
경희대 김상균 교수
두 번째로 진행된 김상균 교수님의 강연 주제는
‘AI에게 길을 묻지 말고, 나에게 질문을 키워라’였습니다.
AI가 일상 속 필수가 된 시대에, AI의 답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어떻게 활용하고 스스로 사고해야 하는지에 대해 강조하며,
AI를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도구로 삼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SK하이닉스 상정현 TL
마지막으로 상정현 TL님은 자신의 AI 활용 경험과 성장 스토리를 바탕으로,
미래 세대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소개했습니다.
AI 시대에도 사람이 지녀야 할 기본 소양과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번 콘서트가 학생들의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로 강연을 마무리했습니다.
토크콘서트
연사들이 함께한 토크콘서트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조언들은 청소년들이 AI와 미래 사회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경기창조고등학교 학생들은 AI와 반도체 기술이
이미 일상 가까이에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소감 발표하는 학생
특히 과학 교육 분야로 진로를 희망하는 한 학생은
전문가에게 직접 질문하고 구체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들으며
앞으로의 진로 방향을 더욱 선명하게 그려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밝혔습니다.
AI진로콘서트 단체사진
이번 AI 진로콘서트는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미래를 상상하고,
AI 시대 속에서 자신의 길을 주체적으로 찾아가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하인슈타인 사업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본 사업은 SK하이닉스의 후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