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9일 목요일, 하트-하트재단은 SK하이닉스 및 현장 운영기관 담당자들과 함께
지난 3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이야기하는
행복 AI 스터디 랩 <임팩트 리포트 공유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임팩트 리포트 공유 워크숍 단체 사진
지난 1월 29일 목요일, 하트-하트재단은 SK하이닉스 및 현장 운영기관 담당자들과 함께
지난 3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이야기하는
행복 AI 스터디 랩 <임팩트 리포트 공유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행복 AI 스터디 랩’이란?
SK하이닉스와 하트-하트재단이 함께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도시 아동·청소년들이
마음껏 AI 기술을 체험하고,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AI 교육환경을 만들고 인재를 양성하는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1부 실무자 네트워킹]
실무자 네트워킹
이번 워크숍은 사업 현장을 책임지고 있는
이천시립도서관부터 부발청소년센터, 안성시중앙도서관, 여주시청소년수련관 등
4개 운영기관 담당자분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더욱 특별했습니다.
1부에서는 2022년부터 이어온 각 센터를 소개하고,
AI 강사 운영과 교육 컨텐츠 개발 등 현장에서 마주하는 고민을 깊이 있게 나누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앞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든든한 협력 네트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부 전문가 자문 및 성과 공유]
임팩트 연구 결과 발표(한국사회가치평가)
이어진 2부에서는 지난 3년간의 사업 성과를 담은 임팩트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전문가들과 함께 행복 AI 스터디 랩의 긍정적인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문위원으로 참석한 신승기 교수(서울교대 정보교육과), 최영준 교수(연세대 행정학과),
김민정 연구원(한국과학창의재단 학교디지털전환실)은 지난 3년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행복 AI 스터디 랩은 단순 교육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AI 교육의 중심지’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다는 따뜻한 기대와 소중한 의견을 전해주셨습니다.
임팩트 연구 결과 기반 토의
또한 본 사업이 ‘지역 AI 교육 생태계의 허브’로 역할을 넓혀가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걸어온 길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영감을 얻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하트-하트재단은 워크숍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아동·청소년이 급변하는 AI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고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행복 AI 스터디 랩‘의 3년이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