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하트하트음악콩쿠르는
발달장애 연주자들이 자신만의 음악으로
가능성과 성장을 보여준 시간이었습니다.
무대에 오르기까지 쌓아온 연습의 시간, 음악을 통해 달라진 마음,
그리고 앞으로 이어가고 싶은 꿈까지.
결선 무대를 빛낸 8명의 연주자가 들려준
각자의 음악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연습을 하다 보면 한계와 좌절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 시간을 이겨내며 더 좋은 소리를 만들고 싶어요.
제 연주로 순수함과 감동을 전하고 싶습니다.
노래는 가장 오래 사랑해온 음악이자 저를 표현하는 방법이 되었습니다.
성악가로서 꾸준히 제 노래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었던 표현들도 연습과 감상을 통해 이해하게 됐어요.
서로 다른 악기들과 호흡 맞추는 법도 배울 수 있었어요.
연주하는 시간도, 공연하는 순간도 즐거워요.
무대 위에서는 긴장보다 설렘이 크고, 제 소리를 들려줄 수 있어 기쁩니다.
이 순간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요.
앞으로도 노력이 멈추지 않도록 꾸준히 노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예술고등학교와 음악대학 진학에 도전하고 싶어요.
이번 무대는 음악의 길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더 깊이 있는 연주로 사람들의 마음에 닿고 싶어요.
장애는 불편할 뿐, 불가능이 아니라는 메시지도 전하고 싶습니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마음도 음악으로 전할 수 있어요.
제가 음악을 들으며 위로를 받았던 것처럼, 제 연주가 누군가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4회 하트하트음악콩쿠르는
발달장애 연주자들이 자신만의 음악으로 가능성과 성장을 보여준 시간이었습니다.
무대에 오르기까지 쌓아온 노력과 음악을 향한 진심,
그리고 앞으로 더 넓은 무대를 꿈꾸는 마음까지
각자의 이야기로 이번 콩쿠르를 빛내주었습니다.
하트-하트재단은 앞으로도 발달장애 연주자들이
자신의 음악을 마음껏 펼치고, 더 많은 무대에서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그 여정에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