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하트-하트재단과 서울클럽이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활동과 자립지원을 위한 나눔음악회
‘마음이 머무는 시간’을 열었습니다.
(왼쪽부터) 서울클럽 진승재 총지배인, 하트-하트재단 최은영 본부장, 서울클럽 박찬구 회장, 서울클럽 한재호 부회장, 서울클럽 라경수 이사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클럽과 회원들이 함께 마련한 후원금이 전달되며,
발달장애인의 더 넓은 활동과 성장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하트하트오케스트라 ‘하트플루트4중주’가
나눔음악회의 첫 무대를 열었습니다.
섬세하게 어우러진 플루트 선율은 현장을 따뜻하게 채웠습니다.
이어 하트하트오케스트라 임선균 단원은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고 유쾌하게 전하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함께 선물했습니다.
무대의 마지막은 ‘하트브라스앙상블’이 장식했습니다.
경쾌한 연주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며,
나눔음악회의 마지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때로는 조금 서툰 부분도 있더라도,
단원들의 손끝에서 전해진 선율과
무대에 담긴 열정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서울클럽 진승재 총지배인
여러 악기가 하나의 음악을 완성하듯,
이번 음악회는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서울클럽 라경수 이사
하트-하트재단은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이 문화예술을 통해 세상과 만나고,
자립의 길을 넓혀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