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새로운 꿈을 다시 시작하고,
누군가는 처음 가보는 길에 도전하며,
또 다른 누군가는 자신만의 속도로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트-하트재단은 자립준비청년 장학생들이 직접 남긴 에세이를 바탕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콘텐츠 직무를 꿈꾸며
차근차근 자신만의 경험치를 쌓아가고 있는
김우민 청년입니다.
오늘의 퀘스트를 이어가고 있는
김우민 청년의 성장 로그를 함께 만나보세요.
* 청년의 정보 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