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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흘리는 눈물은 행복의 눈물” 자폐성 발달장애 아들을 음악가로 키워낸 정은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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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8-04-23 조회수:939

장애이해교육 하트해피스쿨

 
“지금 흘리는 눈물은 행복의 눈물”
자폐성 발달장애 아들을 음악가로 키워낸 정은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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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씨는 2006년부터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단원이자 2013년부터는 장애이해교육 <하트해피스쿨>의 인식개선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한씨가 악기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치료의 목적이었는데요, 이제는 악기로 생업을 책임지는 사회인으로, 아름다운 연주를 선사하는 음악인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발달장애가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이제는 당당히 인식개선강사로서 발달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기까지 가족들의 지지가 뒷받침 되었습니다. 특히 정한씨의 어머니 정은희 씨의 노력이 컸습니다. 자폐성장애에 대한 여러 정보들과 아들의 기사와 상장을 파일로 정리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장애를 이해시키고자 여전히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한이가 어린 시절 흘리던 눈물이 서러움과 한탄의 눈물이었다면,

지금은 행복의 눈물이랍니다.”

 


발달장애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회인으로 그리고 전문적인 음악인으로 성장하기 까지 노력한 가족들과 정한씨의 꿈인 모든 음악인의 꿈의 무대 “카네기홀”에서 연주하며, 세계적인 음악인으로 성장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홍정한 인식개선강사와 그의 어머니 정은희씨의 이야기는 아래의 사이트에 자세히 소개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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