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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맹학교·전북맹아학교 ‘U+희망도서관’ 구축

등록일:2020-09-04 조회수:125

  

부산맹학교·전북맹아학교 ‘U+희망도서관’ 구축

 

 


  


하트-하트재단과 LG유플러스가 시각장애아동의 교육환경조성을 위해 U+희망도서관 4호 부산맹학교, 5호 전북맹아학교에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하트-하트재단은 2014년부터 시각장애아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각장애학교 도서관 구축, 도서관리 시스템 구축, ICT보조공학기기 지원, 특별한 도서(점자·촉각·음성도서)를 제작해 전국 시각장애학교, 국공립도서관 등에 배포하여 시각장애아동의 책 읽을 권리를 보장하고, 장애로 인한 제약없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다양한 미래 비전을 제시해왔다.

하트-하트재단과 LG유플러스는 2017년부터 즐거운 나눔경매· 바자회 기금으로 전국 맹학교에 ICT보조공학기기를 기증하고 있다. 2020년에는 코로나 19로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아동에게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매년 1개관 구축에서 2개관 구축으로 지원을 확대하게 되었다.

4, 5호로 지정된 U+희망도서관에는 일반글자를 확대해서 읽을 수 있는 독서확대기, 전자문서 및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하여 읽을 수 있는 광학문자판독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학습환경 도구로 주로 활용될 수 있는 스마트패드 등 다양한 ICT보조공학기기가 기증되었다.

하트-하트재단은 “앞으로도 시각장애아동의 교육환경개선과 인프라구축을 통해 소외없이 평등하게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나갈 것이며, 이번 ICT보조공학기기 지원을 통해서 시각장애아동들이 지속적으로 책을 읽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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