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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 온 쌍둥이의 희망 행복

등록일:2016-02-12 조회수:2,780

 
 
 
1.7kg의 작은 몸으로 태어난 쌍둥이 채현이, 시현이는 자발호흡이 어려워 인큐베이터 안에서 여러 달을 지냈습니다. 평소 폐가 좋지 않던 아빠는 늑골암 진단으로 일을 그만둔 상황이라 작은 몸으로 태어난 딸들의 병원비 마련이 너무나도 큰 시련이었습니다.
 
다행히 많은 네티즌분들의 도움의 손길로 채현이와 시현이는 의료비를 지원받아 치료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 8월에 퇴원한 쌍둥이 자매는 2015년 11월 건강하게 돌을 맞았습니다.
 
 
 
 
 
 
정기적인 검진과 치료를 앞으로도 꾸준히 받아야만 하지만 여러분의 도움으로 이 가정은 씩씩하게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아빠의 건강도 많이 호전되어 앞으로 재활치료만 꾸준히 받는다면 일상생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직은 수술한 늑골 부분 때문에 힘을 쓰는 일은 못하지만 두 딸을 위해서 구직활동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채현이, 시현이처럼 미숙아는 그 시기에 치료만 잘 받는다면 2차 장애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채현이와 시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신 여러 네티즌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계속해서 쌍둥이의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출처 : 하트하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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