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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인식개선 강사와 함께하는 장애이해교육 실천 워크샵

등록일:2016-10-24 조회수:1,423

발달장애인 인식개선강사 육성사업

 

발달장애인 인식개선 강사와 함께하는 장애이해교육 실천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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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12일 양일간 ‘발달장애인 인식개선 강사와 함께하는 장애이해교육 실천 워크샵’을 실시하였습니다.

 

하트하트재단은 발달장애인 당사자 참여형 장애인식개선강사 활동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자 전국 장애인복지관 15개소와 함께 ‘발달장애 당사자 참여형 장애인식개선강사 육성사업’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전국 장애인복지관 30개소가 참석한 가운데 ‘발달장애인 인식개선 강사 육성을 위한

이해 당사자별 역량 강화 방안’을 주제로 정부, 사회복지기관, 가족, 장애인 당사자 등 다방면의 강연자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발달장애인 장애인식개선 강사 육성을 위한 ‘정부’의 역할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직업재활부 일자리개발팀 최한나 팀장이

장애인 일자리 개발과 관련하여 발달장애인 장애인식개선 강사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해주셨습니다.

‘사회복지기관’의 역할은 남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지혜 교수의 강연으로 발달장애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향상 방안, 연구 사례에 대한 열띤 강연을 펼쳐 주셨습니다.

 

강연뿐만이 아니라 교육 컨설팅 시간이 마련되어 하트하트재단 ‘하트해피스쿨’, 종로장애인복지관, 남양주장애인복지관의 장애이해교육 시연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발달장애인 인식개선 강사가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알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더불어 발달장애인 장애인식개선 강사로 활동 중인 홍정한 강사의 강연을 통해 전문적인 직업인으로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발달장애인의 꿈 그리고 자신의 직업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12년부터 장애인식개선 강사로 활동하며 받은 월급을 열심히 모았어요. 언젠가는 전 세계를 돌며 장애인식개선 강사로 활동하고 싶어요.”

 

 


 

 

 

이번 워크샵을 통해 한 명의 발달장애인 인식개선 강사가 탄생하기까지 정부, 사회복지기관, 가족, 발달장애인 당사자 등

많은 사람의 노력과 움직임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더 나은 장애이해교육을 제공하고자

열심히 연습하는 전국 약 200여명에 달하는 발달장애인 인식개선 강사들의 모습을 많이 응원하고 지켜봐주세요.

 

 

 

[출처 : 하트하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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