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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식개선강사 육성사업 기획연재⑬-제일 잘 나가는 인식개선강사 나야 나!

등록일:2017-12-29 조회수:697

장애인식개선강사 육성사업-기획연재⑬

제일 잘 나가는 인식개선강사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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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겨울도 따뜻하게 만드는 장애인식개선강사들의 이야기입니다.

 하트-하트재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2016년부터 <발달장애 당사자 참여형 장애인식개선강사 육성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전국 각 지역의 컨소시엄기관이 함께 하고 있으며, 발달장애인 인식개선강사들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열세 번째 시간은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長愛)IN 스토리’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음악을 좋아합니다.’
‘노래는 우리를 신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람들 앞에서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합니다.’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복지관에 모여서 함께 합창을 시작했습니다. 노래 가사에 있는 글자 하나하나를 다 함께 읽었고 가사를 읽는 것이 어려운 학생들은 친구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따라했습니다. 평소에는 다른 청소년들과 다르지 않은 발랄하고 장난기 많은 학생들이지만, 합창을 할 때면 누구보다도 진지한 태도로 임합니다. 즐거우면서도 진지하게 음악을 대하는 모습을 통해 학생들이 가진 장애인식개선강사로서의 열정과 의지를 보여줍니다. 열정과 의지가 가득한 이들은 바로 “발달장애(長愛)IN 스토리‘의 인식개선강사들입니다. 장애인식개선강사 파견활동을 진행할 때마다 한 인식개선강사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세상이란 무엇일까요? 이 인식개선강사는 무엇 때문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것일까요? 장애인들을 향한 차별과 편견의 시선이 없어졌으면 하는 마음을 드러낸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독자 여러분들과 장애인식개선교육을 받으신 분들도 한 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세상이 무엇일까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상대방의 있는 그대로를 수용하고, 감싸 안아줄 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함께해 주세요. ^^

 

 

 

 

  

 
하트-하트재단은 '발달장애(長愛)IN 스토리'의 더 큰 성장과 발전을 기대하며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분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 본 강사스토리는 본 사업 수행기관인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유용대 대리님이 작성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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