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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에 우물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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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8-02-12 조회수:706

 

 

 

 

 

 

 

 

 

물을 구하기 위해 먼 길을 걸어야만 했던 치토시 마을에 드디어 안전한 물을 구할 수 있는 우물이 생겼습니다.

 

치토시 마을의 우물 공사는 우기라서 비가 많이 오는 날씨임에도 마을 사람들은 공사 현장에 모두 모여 처음부터 끝까지 공사현장에서 함께 해주었습니다. 공사 기간에 마을의 아이들은 기대하는 마음으로 파이프와 호스를 옮기는 일을 도왔고, 마을의 아주머니들은 흥이 넘치는 노래를 부르며 공사하는 모든 사람들이 지치지 않도록 도왔습니다.

 

 

 

 

우물 공사현장 & 공사를 돕는 마을 아이들

 

 

 

 

 

시추 시 땅에서 물이 높이 솟아오르자 마을 사람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모두 가까이 모여들었습니다. 위로 솟아 빗줄기처럼 내리는 물을 맞으며 마을 주민들은 박수를 치며 기뻐했고, 몇몇 아주머니들은 물 줄기 가까이로가 뒹굴며 춤을 추었습니다.

 

 

 

 

솟아 오르는 물과 춤추는 아마이 아주머니

 

 

 

치토시 마을의 우물은 2017년 12월 22일에 완공되었습니다. 치토시 마을에 사는 500명의 사람들과 이웃주민 500명, 더불어 우물 근처의 250가구의 사람들이 후원자님들 덕분에 물이 없어 힘들던 하루하루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더 이상 물을 찾으러 먼 길을 오가지 않아도 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물을 마시며, 필요한 곳에 편히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마을 사람들은 감사 인사를 전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완공된 우물과 치토시 마을 사람들

 

 

 

 

 

[출처 : 하트-하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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