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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키움 프로젝트 - 장학생 성장스토리 ④]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

등록일:2018-08-01 조회수:1,486

 

 

 

 

 

하트-하트재단은 SK이노베이션이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드림키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각 지역의 발달장애청소년을 발굴하여 음악적 재능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첼리스트의 꿈을 안고 매일 성실하게 연습하는, 강민우 장학생의 이야기를 만나보겠습니다.

 

 

 

 

 

 

# 섬세함이 주는 큰 차이

 

고등학생 때 취미로 접한 첼로에 흥미를 느껴

현재까지도 연주를 하고 있는 민우의 꿈은 첼리스트입니다.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음악대학에는 진학하진 않았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첼리스트의 꿈은 커져갑니다.

 

절대음감이 뛰어나 음악을 듣고 연주할 수 있는 재능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환경 때문에 레슨을 받을 수 없었던 민우는

독학으로 첼로를 터득하며 재능을 키워나가곤 했습니다.

 

2016년부터 하트-하트재단의 장애인식개선강사 육성사업을 통해 희망이룸에서 발달장애인 인식개선강사로 일을 하게 되면서

사람들 앞에서 첼로를 연주할 수 있는 기회는 생겼지만 독학으로 연주 실력을 향상시키기엔 한계가 있었습니다.

 

 

 

 

 

 

  

평일 오전에는 바리스타로도 일하고 있지만

첼로 연주를 할 때 더 큰 행복을 느끼는 민우는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룸오케스트라가

제1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더 커졌고 첼리스트의 꿈은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묵묵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던 민우에게

드림키움 프로젝트 장학생이라는 행운이 찾아왔고

그토록 원하던 첼로 레슨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체계적으로 레슨을 받으면서

독주실력 뿐만 아니라 합주실력도 늘었고 무엇보다 자신감이 크게 향상됐습니다.

 

 

 

 

 

  

#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

 

민우는 평일 오전에 직장생활, 오후에는 첼로연주자, 

주말에는 언어치료와 재활치료 등 한 시라도 시간을 허투로 쓰지 않습니다.

이렇게 매일같이 노력하는 이유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림들에게 악기를 가르치고 싶은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민우는 오늘도 성실하게 첼로를 연습합니다.

 

하트-하트재단은 ‘강민우’ 장학생이 음악을 통해 꿈을 이루어 가기를 응원합니다!



※ ‘강민우’ 장학생의 성장스토리는 사단법인 희망이룸 한대건 선생님이 작성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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