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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 care for Everyone, Everywhere

등록일:2019-01-02 조회수:60

Word Sight Day (세계 눈의 날)

Eye care for Everyone,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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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10월 11일은 전세계 사람들이 시각장애 및 실명 문제를 기념하고, 관심을 기울이기 위한 세계 눈의 날(World Sight Day)이었습니다. 2018년 세계 눈의 날의 테마는 ‘Eye Care Everywhere’로 모든 사람들이 어디에서나 양질의 안보건 서비스를 받아 예방할 수 있는 실명을 감소시키는 것입니다.
방글라데시의 안보건 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하트-하트 재단도 세계 눈의 날을 기념하여 워크숍 참여 및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Dr. Golam Mostafa(방글라데시 안과학회장) 발표모습
 
 
 
이날 워크숍에서는 안보건 증진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정부-비정부 관계자들 약 1000여명이 모여 방글라데시의 안질환 현황을 공유하고, 예방 가능한 실명을 줄이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연설자인 안과 학회장 모스타파(Dr. Golam Mostafa)에 따르면, 현재 약 1백5십만여 명의 방글라데시 아동들이 시력교정이 필요하며, 국민 중 25만 여명은 당뇨망막증으로 인해 실명 위험이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방글라데시의 지속적인 안보건 증진 활동에 힘써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MLOP 8기 길거리 행진 모습

 

 

 

하트-하트재단을 포함해 방글라데시의 공중 안보건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INGO Forum (Sightsavers, Orbis International, the Fred Hollows Foundation, Helen Keller International, CBM, BRAC, Andheri Hilfe) 및 참여자들은 거리 행진을 통해 주민들이 안질환을 인식하여 예방 가능한 실명을 줄일 수 있도록 방글라데시 주민들에게 안보건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안과의사 안보건 교육 모습과 교육 참여 모습

 

 

 

지역학교학생들의 모습

 

 

 

 

더불어, 지난 11월 22일 하트-하트재단은 세계 눈의 날을 기념하여 평소 안과 서비스 접근이 어려웠던 방글라데시 가지뿔 지역에 방문하여 주민들이 스스로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안검진 활동과 함께 기초 안보건 교육과 안보건 자료 배포, 눈 건강을 위한 무료 약품을 배부해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눈을 유지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고, 포토존을 설치하여 세계 눈의 날과 안보건에 대해 보다 친숙하게 알릴 수 있어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많은 참여가 이루어 졌습니다.


방글라데시의 안보건 증진과 지역사회 주민들의 눈 건강을 위해 하트-하트재단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 방글라데시 가지뿔 지역 안보건 증진 및 역량강화 사업
   하트-하트재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으로 안과 서비스 제공, MLOP 양성, 기초보건인력 안보건교육을 통해 가지뿔 지역의 안보건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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