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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음악학교 음악회 Har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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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9-03-08 조회수:894

문화예술지원사업

하트-하트재단과 신한은행이 함께하는 음악교육 지원사업

신한음악학교 음악회 Har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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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음악학교는 하트-하트재단과 신한은행이 함께하는 문화예술사업으로 음악적 재능과 흥미가 있는 경제적 어려운 가정 내 청소년들이 국내 최고의 성악가들로 구성된 멘토단의 체계적인 음악교육과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훌륭한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난 2월 26일, 신한음악학교 학생들과 선생님이 함께하는 음악회가 신한아트홀에서 열렸습니다.
 

“아름다운 Harmony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음악회는, 2018년 9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9명의 학생들이 10월부터 2019년 2월까지 매주 전공실기 및 이론, 마스터클래스, 특강을 통해 키워온 음악적 기량을 발휘함으로써 꿈을 향한 도전의 첫발걸음을 내딛는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큰 무대에 서는 경험이 처음인 아이들은 긴장감과 설렘 속에서 무대에 올랐습니다.
공연이 시작하자, 긴장하고 초조해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금새 무대 위 주인공처럼 무대를 장악하여, 관중들로부터 환호를 받았습니다.

각자 표현하고 싶은 이야기가 담긴 곡을 선택하여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낸 학생들은 곡에 몰두하여 감정을 표현하였습니다. 그리고 무대가 끝난 후 뿌듯함에 미소를 지었습니다.

 

 

 

 

 

 

 

학생 개별 공연에 이어 음악회를 위해 특별히 함께 한 게스트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소프라노 김인영, 남예지 두 명의 협연과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타악기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용연 단원의 공연은 관객들에게 새로움과 재미를 주었습니다.

 

 

 

 

 

 

“혼자만의 꿈을 꾸던 아이들이
이제는 함께 꿈을 이루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순서인 합창 공연에서는, 서로 다른 목소리의 신한음악학교 학생들이 하나되는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 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안겨 주었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관객들의 앵콜 요청으로 이어진 공연에서 관객과 신한음악학교 학생들이 소통하며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9년에도 신한음악학교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전공 실기 및 이론부터 마스터클래스 등 체계적인 수업을 받게 되며,명사 초청 특강, 특별문화체험 그리고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된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하트-하트재단은 앞으로도 음악가를 꿈꾸는 학생들의 도전과 발걸음에 함께하겠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음악회가 아이들에게는 마지막이 아닌 시작으로, 오늘을 통해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힘찬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출처 : 하트-하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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