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식

home  >  하트스토리  >  사업소식

문화예술 차세대 인재양성사업 2기 장학생 성장 story ②

등록일:2019-11-26 조회수:285


 

 

 

문화예술 인재일 뿐만 아니라,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2기 장학생들이 있습니다.

바로 배지연학생과 진찬희학생입니다.

 

 

저의 모발기부와 연주를 통해 소아암 환우들이 힘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배지연 학생은 초등학교 4학년, 처음 첼로를 배운 지 4개월 만에

부암콩쿠르에서 1위를 하고 1년 뒤에는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영재로 선발 된 첼로 인재입니다.

현재는 서울예고에 재학 중이며, 장학생 선발 이후

2019 학교 실기시험 수석, 화성시 전국 음악 콩쿠르 1,

Paris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2위 등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뛰어난 재능을 가진 배지연 학생은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2년에 한 번씩 머리카락을 잘라 소아암 환우를 위해 기부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는 1년에 한 번씩 모발기부 홍보를 위한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음악에 꿈이 있는 아이들이 무료로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음악학교를 만들고 싶어요.”

 

 

배지연 학생의 꿈은 음악에 꿈이 있는 아이들을 위한 음악학교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 곳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피아노, 첼로, 작곡, 지휘 등

원하는 과목들을 무료로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고 합니다.

 

 

자선행사 연주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요.”

 

 

 

 

진찬희 학생은 1기 장학생에 이어 2기 장학생으로도 선발 된 바이올린 인재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으로서 장학생 중 막내이지만, 그 누구보다 의젓하게

열심히 레슨을 받으며 2019 한예음악콩쿠르 1위 등의 좋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엘림아트홀에서 독주회를 가지며

한층 더 성장한 전문 음악인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교회와 여러 기관의 자선행사에 참여하여

사람들에게 멋진 연주를 보여주는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연주자가 되고 싶어요.”

 

 

 


 

진찬희 학생은 미래에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연주자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자신의 연주를 통해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이러한 행복이 널리 퍼져 조금이나마 더 따뜻한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학교수업과 음악교육을 병행하며 많이 바쁜 와중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한 연주를 하는 배지연, 진찬희 학생!

멋진 두 학생의 꿈을 향한 발걸음에 하트-하트재단이 함께하겠습니다.

 

 

문화예술 인재양성사업은 하트-하트재단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음악적 재능이 있는 청소년을 발굴해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음악교육을 통해 꿈과 재능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앞으로 문화예술 차세대 인재양성 2기 장학생들은 꾸준히 레슨을 받고,

다양한 콩쿠르에 출전하며, 음악회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배지연, 진찬희 장학생을 비롯한 14명의 장학생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세상. 나눔은 사랑입니다.후원하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