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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차세대 인재양성 장학생 2기 ‘H 라이징 콘서트’

등록일:2020-06-22 조회수:203

 



 

 

 

 

527일과 61, 하트-하트재단 리사이틀홀에서

문화예술 차세대 인재양성 장학생 2‘H 라이징 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추세에 따라

언택트 공연으로 제공되었습니다.

2차 공연은 2기 장학생 우예령, 이동현 학생과 

수원시향 트롬본 수석 연주자 등을 맡고 있는 정희석님이 함께했으며,

3차 공연은 2기 장학생 김상우 학생과 

서울종합예술학교 외래교수 등을 맡고 있는 이미솔님이 함께하였습니다.

 

 

 

 

 

음악교육신문 성남용인지사 콩쿠르에서 1위를 한 트롬본 인재인 우예령 학생

페르골레지의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한 신포니아,

로니 그뢴달의 트롬본 콘체르토를 연주했습니다.

처음 장학생 선발 오디션 당시보다 훨씬 안정적인 연주실력을 뽐내며

자신감 있고 힘찬 연주를 보여주었습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콩쿠르 1위 등을 한 이동현 학생

에릭 이와즌의 베이스 트롬본을 위한 콘체르토와

돈 하다드의 튜바와 피아노를 위한 수트를 연주하며

웅장한 베이스 트롬본의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었습니다.

 

여유롭게 무대를 즐기는 모습에 정희석님의 찬사와 격려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강원도교육청 클래식기타 콩쿠르 1위 등을 한 김상우 학생

프란시스코 타레가의 그랜 호타2곡을 연주했습니다.

잔잔한 선율의 곡부터, 빠르고 경쾌한 곡까지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클래식기타 특유의 아름답고 부드러운 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2기 장학생과 전문연주자가 함께하는 듀엣곡 무대도 진행되었습니다.

연주자들 모두 리허설 등을 통해 열심히 준비한 만큼

웅장하고 아름다운 소리를 내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습니다.

 

 

 

 

 

연주 후에는 콘서트의 하이라이트인 토크 콘서트도 진행되었습니다.

2기 장학생과 전문연주자들이 함께

콘서트 연주소감, 앞으로의 꿈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멘토인 전문연주자는 장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장학생들은 전문연주자의 여러 조언들을 들으며 미래에 전문연주자로서

성장하고 싶다는 꿈을 한 번 더 상기시킬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대화 내용 곳곳에서 연주자들 모두 자신의 악기를 너무 사랑한다는 것이 느껴졌고,

다양한 곳에서 연주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준다는 점에서

정말 멋진 연주자들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화예술 차세대 인재양성 2기 장학생들과 전문음악인이 함께하는 H 라이징 콘서트!

연주자들의 멋진 콘서트는 하트-하트재단 유튜브를 통해 공개됩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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