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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관광 가이드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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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1-01-26 조회수:383

 

 

 

 

 

하트-하트재단과 한국관광공사는 관광에 어려움을 겪는 시각장애인이 관광지를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도록특별한 관광 가이드북을 제작하였습니다.

 

 

 



 

이번 제작한 특별한 관광 가이드북은 한국관광공사의 열린관광지*’ 중 대표적인 5개 관광지(고령 대가야 역사 테마관광지, 부여궁남지, 전주한옥마을, 수원화성, 거제 칠천량해전공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관광지 사진 위에 재료의 질감을 가장 사실적으로 느낄 수 있는 소재를 덧붙여 표현하여 시각장애인이 만지고 느끼며 관광지를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열린관광지 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취약계층이 이동의 제약없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개보수한 관광지

 

 

 




 

코로나19 지속적인 확산되는 상황 가운데에서도 수도권 내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온라인 줌수업을 통해 초등학생, 일반 봉사자들 등 제작활동에 동참해주셨습니다.

 

 

 

 코로나19가 끝나면 이 책을 보고 시각장애인이 마음껏 여행했으면 좋겠어요.”

만드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는데완성하고 나니 굉장히 뿌듯해요.”

 

  

제작된 특별한 관광 가이드북500권은 전문가 검수 후 전국 15개 시각장애학교,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공립도서관 등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하트-하트재단은 2014년부터 시각장애청소년 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도서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다. 특별한 도서는 촉각, 점자, 큰글자, 음성으로 구성된 도서로 시각장애인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제작된 도서로 시각장애인이 책을 만지고 느끼고 들으며 즐겁게 독서하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별한 도서 란? 시각장애인이 정보에 쉽게 접근, 이용할 수 있도록 촉각, 점자, 음성, 큰글자로 구성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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